Otter.ai vs
클로바노트
Otter.ai는 영어 화상회의 자동 기록, 클로바노트는 한국어 녹음 받아쓰기가 강점이에요.
방황은 짧게, 확신은 깊게. 직장인을 위한 AI 필터.
Otter.aiOtter.ai
영어 회의를 실시간으로 받아쓰고 요약하는 AI
Otter.ai는 영어 회의를 실시간으로 받아쓰고 요약하는 AI예요. 회의 봇(OtterPilot)이 Zoom·구글 미트·Teams 회의에 대신 들어가 기록하고, 끝나면 요약과 할 일을 정리해줘요.
가장 중요한 점: 한국어 받아쓰기는 지원하지 않아요. 해외 고객·본사와 영어로 회의하는 분에게 맞는 툴이에요.
영어 회의를 실시간 자막처럼 받아쓰고, 끝나면 요약과 할 일을 정리해줘요.
영어 강의·인터뷰를 실시간으로 받아써요.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아요.
2026-11-01 조사 기준이며 바뀔 수 있어요. 달러 요금은 부가세가 별도일 수 있으니 결제 전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AI는 기능이 자주 바뀌어요. 틀리거나 바뀐 내용을 후기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빠르게 확인하고 고칠게요. 직접 써본 경험도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돼요.
한국어 회의라면 클로바노트가 더 정확하니, 영어 회의 전용으로 쓰세요.